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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초목의 탄생일기
운영자  2011-07-05 16:43:17, 조회 : 763, 추천 : 208

나는 남보다 많이 배우지도 못하였고, 머리가 그다지 좋은편도 아닙니다.
더구나 내가 생각한것을 글로 옮기는것은 가장 어려워 하는 일중에 하나이지만
훗날 나와 어떠한 알수없는 인연으로 이글을 읽게 되는 분에게 먼저 살아본 사람으로서
작은 깨우침이라도 갖기를 바라는 마음에 용기를 내어 산천초목의 탄생일기를 기록해 보기로 합니다.

돌이켜보면 인생의 대부분을 실패와 시행착오로 행복이나 성취감 보다는  고통과 좌절속에서 보낸 시간이
훨씬 많았던거 같아서 씁쓸한 마음이 크지만 한가지 분명한것은 어떠한 시련이 왔어도 그리고 앞으로 어떠한 시련이 온다해도
절대 스스로 포기하는일은 없을것 이라는 것 입니다.
나를 멈출수 있는것은 오로지 신만이 가능할것입니다.
이러한 강한 마음이 생긴것은 내가 느낀것에 대한 확실한 믿음과 지금 하고 있는일이 보람이있기 때문인가 합니다.

지금 나의 생활은 비참하기 그지없고 몸은 더이상 망가지기 어려울 정도로 쇠약해져 삶의 위기를 느낄때가 많지만
내가 완성하고 죽어야할 일이 무엇인지 나는 알고 있고 또 그일을 기꺼이 하고 있다는것에 대한 만족과 감사함입니다.

사람이 한 평생 살면서 목표로 하는것이 제 각각 모두 틀리겠지만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명예, 사랑, 돈, 건강, 등을 만족할만큼 얻으려고 노력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돈이 없어서 일어나는 불합리하고 억울한일이 생기지 않게 할수는 없을까를 생각하던중에
우연찮은 기회에 주식시장에 입문하게 되었고 작은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대응할수있고
주가를 선행적으로 알수있는 챠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생각을 부정하고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모함에 도전하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취급되고 멸시와 무시를 당하였지만 나는 내 신념을 꺽지않고
더욱 더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추위와 배고품과 어두움 속에서 고독한 수행을 끊임없이 해 왔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불가능한 것이고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가능한 일임을
지나온 역사를 보면 쉽게 이해 되리라 봅니다.
내가 해보니 안된다고해서 다른 사람도 안된다고 모자란 생각을 하는 오류는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모든일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며 그러한 일에 용기와 노력과 열정을 갖을수 있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시간과 건강이 허락 하는한 공부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이야기를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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